왜 사진 안올라가는거지?
회사에서 사진이 올라가지 않는다. 편집다했는데... 컹
힘을 빼고 천천히.
빨리 하지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

요즘 상자 사랑중인 노랑. 일단 들어가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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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화는 20세기 초부터의 일이 아닌가? 어릴 때 읽던 공상과학 만화가 생각나는구나.
나는 개인적으로 토목건축을 비롯한 건설업계에 부정적 시각을 가지고 있다.
인문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개발보다 문화유산의 보전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돈이 된다면 다 파헤치는데 먼 미래를 내다봤을 때 그것이 과연 이익이 될까라는 생각때문이다.
더불어 그쪽 계통의 사람들과의 의식차이도 많이 느낀다. ㅎㅎ
내가 본 일부의 사람들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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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화는 20세기 초부터의 일이 아닌가? 어릴 때 읽던 공상과학 만화가 생각나는구나.
나는 개인적으로 토목건축을 비롯한 건설업계에 부정적 시각을 가지고 있다.
인문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개발보다 문화유산의 보전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돈이 된다면 다 파헤치는데 먼 미래를 내다봤을 때 그것이 과연 이익이 될까라는 생각때문이다.
더불어 그쪽 계통의 사람들과의 의식차이도 많이 느낀다. ㅎㅎ
내가 본 일부의 사람들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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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제목은 아니고, '구구는 고양이다'가 제목이다.

고양이 얘긴 아니니까 낚인듯한 기분도 쬐금 들었다.
그런 걸로 영화보러 간 사람은 나 뿐인가? ㅋㅋ
그리고 카세 료... 전부터 느꼈지만, 너무 말랐다.
참 병원에 갔다가 6개월된 아메리칸 숏헤어 고양이를 봤는데, 사진에 저녀석이랑 정말 비슷하다.
너무 귀여웠다. 뭐 다크고 나면 얼굴이 달라질테지만... 그 순간은 살짝 저 동그란 얼굴이 부러웠다.
그래도 난 코숏이 제일 좋다.

고양이 얘긴 아니니까 낚인듯한 기분도 쬐금 들었다.
그런 걸로 영화보러 간 사람은 나 뿐인가? ㅋㅋ
그리고 카세 료... 전부터 느꼈지만, 너무 말랐다.
참 병원에 갔다가 6개월된 아메리칸 숏헤어 고양이를 봤는데, 사진에 저녀석이랑 정말 비슷하다.
너무 귀여웠다. 뭐 다크고 나면 얼굴이 달라질테지만... 그 순간은 살짝 저 동그란 얼굴이 부러웠다.
그래도 난 코숏이 제일 좋다.

칫통 2008/10/23 18:09 # M/D Reply
우리 MB님께서는 분명 토목건축이라고 말하지 않으셨고 "IT보다 녹색성장"이라고 하셨어..
청계천 복원공사 하는 꼬라지를 봐봐..인공수평분수를 만들어 놓고..
이렇게 말하지...녹색환경으로 복원시켰습니다..라고..하는 꼴이라서
이게 토목건축=녹색성장으로 등치되는 것이지만..ㅋㅋ
내 생각에는 IT보다 녹색성장(사실 토목건축) 이게 먹힐 듯하다.
인공수평분수를 보면서 오 청계천 멋지게 복원되었네 라고 생각하는 국민에게는 말이지..
대체로 열심히 선거에 참여하는 계층에게 있어
IT니 인터넷(악플)이니 브로드밴드(야동), MMO게임(중독) 이런것들..
마냥 어렵고 아이들의 감성이나 인성에 별로 도움이 안되지만
미래를 위해서 억지로 배워야 하는 두려운 존재쯤으로 인식되지..
그에 비해
녹색성장으로 포장된 알기 쉬운 삽질 이런건 청계천보면 이해가 되거든..
결국
IT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하는 사람들이 투표날 놀라가서 생긴 일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을 듯 하다.
뭐 그 투표날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해야만 하는 많은 IT업체 노동자들이 있다는게 더 씁쓸하지만..
kan 2008/10/25 20:03 # M/D
ㅋㅋㅋ
그 인공수평 분수조차 대구 신천보고 빼꼈다더군요. 신천에 수량부족해서 펌프로 물 내려보내잖아요.
근데 녹색성장이라는 듣도보도못한 말은 누가 만든건지...